더 놀자 밴드

색소폰 / 김기용 김창섭 장재창 조영석 이원홍

트럼펫 / 김영석 김한중 박동철 조경장

트럼본 / 강경중 이혜원 박현미 김성대

피아노 / 정만경

더놀자밴드는 넥슨코리아 소속 직원들이 중심이 되어 만들어진 직장인 아마추어 재즈 빅밴드입니다. 2012년 창립되어 사내 재즈 빅밴드로는 국내 최초로 활동을 시작하였습니다. 2012년 서울솔리스트재즈오케스트라와 함께 자라섬 재즈페스티벌 무대에 선 것을 시작으로, 2013년과 2014년에는 자라섬 재즈페스티벌에서 단독공연을 하였으며, 1년에 2회 이상 회사 내외의 각종 공연 및 행사에 참여해 연주를 하고 있습니다.

더놀자밴드 멤버들은 게임회사에서 직장생활을 하며 틈틈이 레슨을 받고 있는 아마추어 연주자들이며, 밴드활동을 통해 처음 악기를 접한 사람들도 있습니다. 게임 테마곡을 재즈빅밴드 스타일로 풀어내는 등 더놀자밴드만의 특색있는 레퍼토리로 대중들에게 다가가고 있습니다. 특히 1년에 한 번 넥슨코리아에서 개최되는 NDC(넥슨개발자회의, Nexon Developer Conference)에서 거리공연을 통해 ‘쉬운 재즈’로 대중에게 다가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