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demoiselle S

피아노 아코디언 / 정태호

기타 / 이동섭

베이스 / 황인규

드럼 / 김윤태

보컬 / 최용민

라벤타나의 리더 정태호, 영화 음악감독 황인규

기타리스트 & 프로듀서 이동섭, 프랑스 유학파 드러머 김윤태.

이들이 모여 20세기 초반 유럽의 낭만적 감성을 연주하는 팀이다.

대한민국 남성 재즈보컬의 계보를 잇는 관록의 보컬리스트 최용민이 함께해

Retro Swing, Cabaret Music 등의 고전들을 재해석 한다.

첫 앨범 ‘Night at the Cabaret’를 발표하고 활동 중 이다.